국민회의는 통합방송법 제정과 관련해 4월로 예정된 임시국회에서외국자본과 재벌, 언론사의 위성방송 참여문제는 보류한채 나머지 부분만 처리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이다.김원길(金元吉)정책위의장은 26일 "외국자본과 재벌 등의 위성방송 참여 문제는 논란을 빚고 있는 만큼 4월 임시국회에서는 위성방송 관련 사항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만 처리하고 위성방송 분야는 통합방송법 제정에 따라 구성되는 '통합방송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하반기 정기국회에서 다루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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