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 경찰이 폭력배에 권총 팔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직 경찰관 총기유출사건을 수사중인 부산지검 강력부 용응규검사는 12일 폭력조직 행동대장에게 권총과 실탄을 판 전 부산남부경찰서 소속 순경 최동벽씨(36·부산 연제구 연산1동)를 총포도검화약류 등 단속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

최씨는 지난해 9월초 부산시 수영구 광안동 수영로타리 부근에서 폭력조직 칠성파 행동대장 김정학씨(40·구속중)에게 30만원을 받고 가스발사식 권총과 고무탄 2발 등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李相沅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