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위원장 최종영)는 15일 '6·4 지방선거' 예상 유권자수는 지난해 15대 대통령선거 때보다 35만명(0.9%) 가량 늘어난 3천2백64만여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선관위 관계자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총 인구수와 예상 유권자수를 자체 조사한 결과, 지난달말현재 전국의 인구수는 총 4천6백78만5천7백9명으로, 이중 예상유권자수는 3천2백64만4백38명"이라고 밝혔다.
시·도별 예상유권자 현황은 서울 7백39만7천여명, 부산 2백71만여명, 대구 1백72만2천여명, 인천1백66만4천여명, 광주 88만3천여명, 대전 89만2천여명, 울산 66만2천여명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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