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김강석이 제15회 경북볼링협회장배 남녀종별볼링대회 남자일반부 우승을 차지했다.김강석은 26일 김천 영빈볼링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남자일반부 경기에서 6게임 총점 1천1백79점을 기록, 김천시 배상호를 17점차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여자일반부에서는 포항시김옥수가 1천1백48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남녀고등부와 여자중등부 패권은 울진 죽변종고박경철, 안동 성창여고 장문기, 포항 환호여중 공혜숙에게 돌아갔다. 포항 장량초교 장길주와 김천 다수초교 김소희는 남녀초등부에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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