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4지방선거 골인을 향해-봉화군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군수선거는 유인희(柳仁熙)경북도의원 등 출마예정자들이 모두 불출마로 선회함에 따라엄태항(嚴泰恒)현군수의 단독출마가 확실시됐으나 최근 모신문사 출신인 박현국(朴賢國)씨가 도전장을 던져 양자 대결로 전개될 전망이다.

경북도의원과 군수경력에서 얻은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한 봉화건설을 외치며 유권자들을 파고 들고 있는 엄군수는 그동안 벌여 놓은 각종 사업의 마무리와 봉화건설의 초석을 더욱 다지겠다며 재선의지를 다지고 있다.

권군수는 지난 3년동안 오지마을 공영버스운행과 송이축제.새마을자조 협동사업 등 독창적인 군정과 개발촉진지구 변경.제2농공단지 착공 등으로 지역개발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자부하며 지역을 누비고 있다.

'권군수의 단독출마를 보고만 있지 않겠다'며 최근 출사표를 내던진 박씨는 당초 집권여당인 국민회의의 공천을 기대했으나 당공천이 여의치 않자 무소속출마로 방향을 돌렸다.3천여세대의 범박씨문중의 지지를 기대하고 있는 박씨는 그동안 사회생활을 통한 친분을 표로 연결시키고 엄군수의 비판세력들을 결집시키는데 심혈을 기울이며 동분서주하고 있다.〈鄭仁烈-봉화.宋回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