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옆드려 자던 영아 호홉곤란 질식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오전6시45분쯤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 전모씨(28.여)집 방에서 전씨의 생후 4개월된 딸이 호흡곤란을 일으키는 것을 전씨가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아침에 일어나 보니 엎드려 잠자고 있던 딸의 몸이 푸르게 변해있었다"는 전씨의말에 따라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