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후보술자리 비디오 나돌아 영덕군 선관위 수사의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군 선관위는 1일 선거를 앞두고 김우연 영덕군수후보의 술자리 장면을 담은 비디오테이프가 나돌고 있는것과 관련,특정후보 비방 여부등을 가리기 위해 대구지검 영덕지청에 수사를 의뢰했다.

또 거리유세장에서 이 테이프 내용을 인용해 연설한 자민련 김수광후보 선거사무원 윤모씨도 함께 수사 의뢰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 테이프는 이현우란 가명으로 경산시 와촌우체국을 통해 군내 영근회장등 사회단체 앞으로 지난달 중순쯤 38개가 발송됐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