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위기로 국제통화기금(IMF)의 금융지원을 받은 멕시코, 태국, 인도네시아, 한국 등 4개국중 우리나라는 지원 이후 6개월간의 경제성적이 세번째에 그친 것으로 평가됐다.삼성경제연구소는 10일 'IMF체제 6개월간의 경제상황과 국별비교'라는 보고서에서 멕시코,태국, 인도네시아와 비교 분석, 우리나라의 경제성과는 종합점수가 5점 만점에 2.65점으로멕시코(2.91점), 태국(2.86점)에 이어 3위에 그쳤으며 인도네시아는 2.06점으로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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