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학후배 성폭행 20代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10일 학교 후배를 성폭행한 최모씨(27·대구시 서구 평리동)에 대해 강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씨는 지난 4월29일 밤 11시4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죽전동 갑을방직 부근 골목길에 세워둔자신의 승용차에서 대학 후배인 도모씨(21·여)를 성폭행하려다 도씨가 저항하자 마구 때린뒤 부근에 있는 여관으로 끌고가 성폭행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