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울진원자력본부는 17일 제1발전소에서 제15차 프라마톰 원전 소유자 그룹(FROG)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울진원전의 한동운 1발전소장을 비롯 총 6개국 원전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신규 공동기술개발 과제선정과 원전별 성능지표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프라마톰 원전 소유자 그룹 운영위원회는 프랑스 프라마톰사가 설계.공급한 원전 로형을 소유한 울진원전과 벨기에 일렉트라벨사, 남아공 에스컴사 등 총 6개국 7개사가 원전의 안정성 및 운영현안을 공동 해결키 위해 91년 10월에 창설한 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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