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단체, 종교계 등 각계 지도층 인사 22명이 참여한 '실업극복 국민운동'은 23일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출범식을 갖고 IMF체제 이후 직면한 대량실업 극복을 위한민간차원의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실업극복 국민운동은 발기문을 통해 "정부와 각종 민간단체에서 실업극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정부의 대책에는 한계가 있으며 민간활동도 산발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는 민간의 역량을 모으고 정부와 연계해 국민운동 차원에서 실업문제를 풀어나가자"고 밝혔다.
이 단체는 앞으로 근로복지공단에 편입된 실업대책성금을 기본 재원으로 하여 △국민의식개혁 △실업기금 모금 △실업자 구호 및 자활지원 △민.관협력 사회안전망 구축 △21세기복지틀 마련 등 5대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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