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업극복 민간힘으로" '범국민운동' 출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민.사회단체, 종교계 등 각계 지도층 인사 22명이 참여한 '실업극복 국민운동'은 23일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출범식을 갖고 IMF체제 이후 직면한 대량실업 극복을 위한민간차원의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실업극복 국민운동은 발기문을 통해 "정부와 각종 민간단체에서 실업극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정부의 대책에는 한계가 있으며 민간활동도 산발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는 민간의 역량을 모으고 정부와 연계해 국민운동 차원에서 실업문제를 풀어나가자"고 밝혔다.

이 단체는 앞으로 근로복지공단에 편입된 실업대책성금을 기본 재원으로 하여 △국민의식개혁 △실업기금 모금 △실업자 구호 및 자활지원 △민.관협력 사회안전망 구축 △21세기복지틀 마련 등 5대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