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료 판매부진 일화 최종부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맥콜'로 유명한 일화가 최종부도처리됐다.

1일 서울은행에 따르면 일화는 지난달 29일 서울은행 망우동지점에 돌아온 16억원을 막지못해 최종 부도처리됐다.

이번 최종부도는 '맥콜'의 후속타로 선보인 '맥'음료의 판매부진과 자금난이 주원인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화는 지난 83년에 보리로 만든'맥콜'을 선보여 88년, 89년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보리탄산음료회사로 이름을 날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