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물류창고 없어 경쟁력 하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구미지역에 물류 창고가 전무, 유통업체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역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때문에 가전제품을 비롯, 각종 생필품 등 상품은 대부분 대구의물류창고를 이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로인해 보관료 및 수송비 부담으로 외지업체와의 가격 경쟁에서 밀리는 것은 물론 이 부담이 소비자들에게 전가되고 있다.

또 상당수 업체들은 물류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많은 임대료를 주는 매장 한 부분에 각종제품을 두느라 전시 공간 부족으로 다양한 제품 진열 및 고객 유치 경쟁에서도 상당한 피해를 입고 있다.

구미상의는 "물류창고 건립은 지역 유통업체들의 오랜 숙원"이라며 "구미시가 대규모 물류시설을 건립하거나 집단화된 부지를 마련하는 등 대책이 절실한 실정"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