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스 폰 트리에 작가전' 18.19일 동아쇼핑 아트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씨네마떼끄 아메닉'은 오는 18.19일 동아쇼핑 아트홀에서 덴마크 영화감독 '라스 폰 트리에작가전'을 마련한다.

지난해말부터 7개월동안 전국 11개관을 순회상영하며 심야영화 붐을 일으킨 '킹덤'으로 유명한 라스 폰 트리에는 이전까지의 모든 영화미학을 부정하는 '도그마 95' 선언 등 독창적인 영화작업으로 이름난 감독.

84년 데뷔작인 '범죄의 요소'와 '전염병' '유로파' '백치들' 등 총4편을 상영한다. 라스 폰트리에의 작품세계에 대한 강좌는 영화평론가 전찬일씨('젊은 영화비평집단' 회장)가 맡는다. 문의 254-7560. 〈金英修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