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저임금 인상에 경영계 반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영계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지난해보다 2.7% 인상키로 한 최저임금심의위원회(위원장 김수곤 경희대부총장)의 결정에 반발하고 나섰다.

23일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이날 오전 개최된 최심위가 오는 9월부터 내년 8월까지 10인 이상사업장에 적용할 최저임금을 전년대비 2.7% 인상키로 결정한데 이의를 제기하며 조남홍 경총 부회장 등 사용자측 위원 9명이 전원 위원직을 사퇴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