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일 고교 교환축구 대륜고 승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륜고(감독 정동화)가 18일 대구시민운동장에서 벌어진 한일고고 교환축구대회에서 일본히로시마 선발을 4대3으로 이겼다.

대륜고는 전반 2분 24초만에 도재준이 페널티지역에서 강슛한 볼이 골네트를 갈라 선취점을뽑은데 이어 전반 7분 정재현이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2대0으로 여유있게 앞서갔다.반격에 나선 히로시마선발은 전반 24분 호리켄토가 문전혼전중 흘러나온 볼을 골문으로 밀어넣어 한골을 만회했고 후반 3분 50초에 아다찌가 30m 중거리 슛을 성공시켜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대륜고는 후반 27분과 31분에 도재준과 정재현이 한골씩 넣어 미즈타가 페널티킥으로 한골을 따라붙은 히로시마선발을 4대3으로 물리쳤다.

〈李春洙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