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무자 친구 폭행 돈뺏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부경찰서는 24일 빚을 갚지못하는 채무자와 알고지내는 50대 남자를 납치, 폭력을휘두르고 현금을 빼앗은 박상신(36.대구시 달서구 장기동) 김규한씨(24.대구시 북구복현동)에 대해 인질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등은 4백30만여원을 빌려준 이모씨(47.여)가 빚을 갚지못하자 지난달 5일 이씨와알고지내는 현모씨(51)를 자신의 승용차로 납치해 '돈을 대신 갚아라'고 협박한뒤다음날 새벽 4시쯤 대구시 수성구 호림동 금호강변으로 데려가 폭행하고 현금 1백만원을빼앗은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