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朴浚圭국회의장 당적 이탈 다음주중 자민련 탈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준규(朴浚圭)국회의장은 18일 "다음주중으로 국회가 정상화되는대로 자민련을 탈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국회의장의 당적이탈에 대해 자민련측에서 반대하고 있지만 여야에 국회의장의 중립의지를 보이기 위해 이미 결심을 굳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이로써 박의장은 여야간의 합의에 따라 당적을 이탈하는 첫 국회의장으로 기록될 것으로 보이며 자민련 창당주역인 박의장은 3년4개월여만에 당을 떠나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