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대구방송은 9일부터 11일까지 매일 오후 8시 특집프로그램 '경주 신라, 그리고 세계문화'를 방영한다. 98세계 경주문화엑스포 폐막을 맞아 경주엑스포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경주가 지닌문화의 세계성을 재조명한다.
9일에는 전 서울대 총장인 고병익씨로부터 경주문화의 지역성과 세계성에 관해 들어보고, 10일에는 '실크로드와 경주'란 주제로 경주문화와 일본 및 로마문화의 전승과 발전을 살펴본다. 11일에는 '바벨탑 저넘어'를 주제로 세계 문화석학들의 토론을 통해 경주문화가 세계문화가 되기 위한노력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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