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증산면 구 금곡마을 20여 가구 45명 주민들은 마을이 험준한 산으로 둘러 싸여있어 매년폭우기엔 마을 관통 계곡물이 범람해 수해를 입고, 낙석 위험도 커다며 수해 대책을 호소하고 있다.
주민들에 따르면 마을에서 가까운 거리에 험준하고 낙차가 심한 임야 32ha가 마을을 에워 싸고있어, 폭우 때 마다 바위돌이 굴러내려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고 있다는 것.특히 유속 빠른 개울물이 마을을 관통하고 있으며, 농로가 마을보다 높아 매년 여름 폭우 때 마다 들판과 하천물이 범람, 가옥이 침수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천·姜錫玉기자〉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