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텍스' '한국파워트레인' '성림' 등 3개의 지역기업이 12일 산업자원부 지정 제조기술연구센터(NMRC)로 선정, 센터당 매년 3억~5억원씩 5년간 최대 25억원의 R&D(연구.개발) 자금을 지원을 받게 됐다.
제조현장의 기술혁신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우수한 기술 잠재력을 보유한 기업부설연구소를 선정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소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제조기술연구센터는 또 3~5명의 핵심 연구인력에 대해 매년 3천만원의 인센티브까지 제공된다.
산업자원부는 기계소재, 섬유화학, 전기전자, 정보통신 등 4개 부문에서 모두 30개의 제조기술연구센터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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