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과학대학(학장 권영기) 창업보육센터가 지난 18일 문을 열고 예비창업자들에게 각종 기술.정보를 제공하는 등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웹 콘텐츠.보안솔루션 기술개발업체인 SP@CE(대표 권필숙)를 비롯해 13개 벤처 및 예비창업자들이 입주한 창업보육센터는 지난해 3월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사업자 인가를 얻어 지원받은 국비 6억원, 학교투자 3억6천만원 등 총 10억여원이 투입됐다.
안동과학대는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업체들이 독립된 산업체로 성장할 때까지 필요한 기술.마케팅.경영지원과 경리.회계업무 등 각종 행.재정지원을 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
권영기 학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술능력 등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업체들에게 각종 지원을 통해 상품개발에서 홍보.판매까지 가능토록 할 계획이다"고 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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