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순찰차 교통홍보전광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교통순찰차에 도로상황 및 교통안내문을 싣는 홍보전광판을 설치해 도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시범적으로 순찰차 8대에 가로 110㎝, 세로 15㎝ 크기의 전광판을 부착했으며, '교통량 증가 정체 중입니다' 또는 '무단횡단은 죽음의 길' 등의 홍보문구를 보여주고 있다.

경북경찰청은 이달말까지 31대의 전광판을 추가 설치하고, 내년 3월까지 모든 순찰차에 전광판을 장착할 계획이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