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성산업 영화상영업 진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성산업(주) 동아백화점이 21일에 열릴 주총에서 영화상영업 진출을 결의한다.

화성산업(주) 동아백화점은 동아수성점 9~10층에 550석 규모의 일반영화관을 신설하고 7층 다목적홀을 9층으로 옮겨 250석 규모의 연극 및 어린이 전용영화관도 만든다.

일반영화관이 설립되면 청소년 및 성인용 영화와 어린이용 영화를 동시에 상영할 수 있게 돼 소비자들에 대한 서비스확대와 고객유입 효과를 높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주총에서 통과되면 6개월 공사를 거쳐 9월쯤 영화관을 개관할 예정이다.

서동주 동아백화점 경영기획팀장은 "범안로 개통으로 고객유입이 늘고 있고, 지역민 서비스 향상차원에서 일반영화관 설치를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춘수기자 zap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