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은지 바이올린 독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이올리니스트 박은지씨의 독주회가 29일 오후 7시30분 꾀꼬리극장에서 열린다.

쇼송의 '포엠 작품 25', 거쉰의 '포기와 베스', 리하르트 쉬트라우스의 '소나타 작품 18' 등을 연주하며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 교수인 알렉산더 스바트킨이 피아노를 맡는다.

경북대 음악과와 독일 폴크방 에센 국립음대를 졸업한 박씨는 대구시향, 모스크바 아르코 챔버 오케스트라, 카자흐스탄 궁정실내악단 등과 협연했으며 포항시향 바이올린 수석주자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