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2일 인터넷으로 음란물을 보내거나 사용한 혐의로 초교 교사, 간호사, 연극배우 등 46명을 입건했다.
내연 관계인 직업군인 이모(37)씨와 주부 박모(46)씨의 경우 지난 2월5일 경남의 모 군인아파트에서 자신들의 음란행위를 PC용 캠카메라로 찍어 인터넷 화상채팅 사이트에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입건된 사람들은 사이트 회원들끼리 서로 음란 행위를 보여주거나 음란 채팅을 해 오다 적발됐다고 경찰은 밝혔다.
김병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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