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속의 혈당을 감지할 수 있는 화학센서가 개발됨으로써 거울만 보면 자신의 혈당이 어느 정도인지를 알 수 있는 혈당 측정 콘택트 렌즈가 등장할 전망이다.
미국 피츠버그대학 화학교수 샌포드 애셔 박사는 22일 눈물 속의 혈당을 감지하는 화학센서가 내장된 콘택트 렌즈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애셔 박사는 콘택트 렌즈의 가장자리에 내장하게 되는 이 센서는 혈당에 따라 색깔이 변하게 된다고 밝히고 따라서 이 렌즈 착용자는 거울을 통해 콘택트 렌즈의 센서 부분에 나타난 색깔을 보고 자신의 혈당치를 알게 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