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구미지역 협의회 노조원 1천여명은 22일 오후 1시부터 구미시 신평동 수출탑앞 야은로에서 '비정규직 차별철폐 및 2003년 투쟁승리 민주노총 전진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는 이달 들어 본격적으로 시작된 역내 단위노조별 임단협을 지원하고 사업장간 연대강화를 통해 임단투에서 승리하고 비정규직 차별철폐 문제를 시민들을 상대로 홍보키 위해 열렸다.
대회를 마친 노조원들은 플래카드.피켓 등을 앞세우고 구미노동사무소까지 3km간 시가행진을 벌여 차량통행 등에 불편을 주었다.
구미.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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