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신용보증기금은 지난 27일 IPO(기업공개)등으로 우수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삼정·안건,안진·영화 회계법인 및 대신·교보·동원·한누리 투자증권 등 국내 주요 회계법인 및 증권회사와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기술신보를 통해 기업공개 지원을 신청하는 중소기업은 △기업공개에 필요한 회계자문, △코스닥등록과 관련한 절차 대행 등을 회계법인과 증권회사로부터 제공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업공개에 소요되는 비용을 최고 30%까지 할인 받을 수 있어 중소·벤처기업의 코스닥등록 신청이 한층 활발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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