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평형 1천99가구
대구 중구 대봉동 옛 대구상고 터에 건설되는 43층 짜리 주상복합아파트 '대아 센트로팰리스'가 20일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32, 48, 52, 57, 67평형 등 5개 타입 1천99가구로 구성된 '대아 센트로팰리스'는 대형 휘트니스센터를 비롯 골프장, 스팀사우나, 독서실, 휴게실, 실버하우스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 아파트는 도심주택에서 우려될 수 있는 공기오염 문제 해결을 위해 가구마다 창문을 열지 않고도 인공지능센서로 온도를 감지하고, 나쁜 공기를 배출시켜 언제나 쾌적한 실내 온도와 공기를 유지할 수 있는 고성능필터가 장착된 첨단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 매립형 에어컨과 청소기를 기본적으로 설치하고, 고속 엘리베이터에 '콜버튼' 시스템을 적용, 대기시간을 줄이고, 노약자용 의자를 설치한다.
이밖에도 양변기와 전열·조명 등도 절수와 절전을 최대화 할 수 있는 제품으로 선택, 각종 에너지 사용량을 최소화한 것은 물론 내진·내풍 설계와 함께 층별 쓰레기 투입구를 만들어 엘리베이터를 타고 쓰레기를 버리러 가야하는 불편함을 더는 등 그야말로 '사는 데 불편함 없는 아파트' 그 자체다.
평형별 분양가격은 32평형이 2억1천만원(평당 657만원), 48평형이 3억7천만원(〃 771만원), 52평형이 4억3천만원(〃 827만원), 57평형이 4억8천만원(〃 843만원), 67평형이 5억9천만원(〃 881만원)등이다.
모델하우스 053)428-1331.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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