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년보다 잦은 비와 개성적인 우산 소유에 대한 욕구가 늘면서 캐릭터 우산, 장화 등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대구시 만촌동 A업체의 경우 4월에 우산 2천500여개, 5월 3천500여개를 판매했고 6월 들어서만 이미 800여개를 팔았다.
5월까지의 판매량을 볼때 전년 대비 100% 증가한 것.
권혁문 잡화팀 주임은 "비오는 날이 잦은데다, 캐릭터상품을 선호하여 우산을 추가구입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며 성인용보다 어린이용이 더 많이 나간다는 들려준다.
같은 업체 이곡동 지점의 경우도 4월 2천여만원(2천500여개 판매추정), 5월 2천800여만원(3천500여개 〃)으로 판매량이 계속 증가되고 있다.
조문호기자 news119@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