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희 & 퇴계무용단의 '종이배Ⅱ'가 제14회 경북무용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무용협회 경북지부(지부장 김동은)가 주최해 6개 무용단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28일에서 29일까지 안동시민회관에서 열린 경북무용제에서 '종이배Ⅱ'는 장면 구성과 앙상블이 잘 이뤄졌고, 상징성을 띤 주제가 돋보여 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연기상은 '종이배Ⅱ'의 정숙희 안동대 체육학과 무용부 교수가 받았으며, 우수연기상은 백경원 무용단의 남매 무용수인 김지은, 김우석씨, 이혜란한두레무용단의 이소현씨가 수상했다.
'종이배Ⅱ'는 오는 9월 인천에서 열리는 제12회 전국무용제에 경북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김중기기자 filmto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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