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국토대장정' 출정식이 2일 오전 9시 대구 유니버시아드 주경기장(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이 행사(동아제약 주최)는 매년 여름 국내외 대학생들이 걸어서 우리 국토를 종단하는 것으로 올해는 6회째이다.
올해는 컴퓨터 추첨에 의해 선발된 144명의 대원들이 대구를 출발해 포항~봉화~태백~오대산~통일전망대 사이 597.5㎞의 백두대간 길을 걸을 예정. 대구를 출발점으로 삼은 것은 전 세계 대학생들의 축제인 유니버시아드가 올해 대구에서 열리기때문이다.
한윤조기자 cgdrea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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