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중생과 성매매 셋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남부경찰서는 11일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10대 여중생에게 돈을 주고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회사원 정모(29·포항시 송라면), 권모(32·포항시 동해면)씨와 대학생 이모(27·포항시 두호동)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씨 등은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여중생에게 5만~10만원을 주고 지난 5월 3차례에 걸쳐 여관과 승용차 등에서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