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조동호(53) 거창세무서장은 "납세자에게 봉사하는 세무서가 되도록 노력하면서 지역 세원특성을 정확히 파악, 계층간 세부담의 불공평을 없애는 공평과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포부를 밝혔다.
부산이 고향인 조 서장은 동아대를 졸업, 지난 79년 공직에 몸담은 이후 부산 국세청 부동산조사담당관, 부가가치세과장, 법무과장, 개인납세2과장 등을 역임했다.
부인 이계주(51)씨와 1남1녀. 취미는 바둑.
거창·조기원기자 cho1954@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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