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작가협회 경주시지부가 주최한 전국사진공모전에서 최부해(경주시 동천동)씨의 '사면석불 전경'〉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앞두고 국내외 관람객에게 신라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유형문화재를 비롯한 사적, 명승지, 기념물, 민속자료 관련 사진을 공모한 결과 은상에는 문화영(경주시 외동읍)씨의 '마애대불'이 차지했다.
시상식은 내달 8일 경주 서라벌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리며 금상은 경북도지사 상장과 상금 200만원, 은상은 경주시장상과 상금 10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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