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이미지 좌우"-최만수 마케팅 부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의 밝고 깨끗한 이미지를 세계인에게 심어주기 위해 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본부호텔에서 열릴 회의.연회 준비를 총괄하는 인터불고 호텔 최만수(43.사진) 마케팅 부장은 회의.연회 참석자들이 각국을 대표하는 국제스포츠계 고위 인사들인 점에 주의해 대구 이미지 높이기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직원 각자가 민간 외교관이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한다면 그 효과도 상당할 것이라는 얘기.

최 부장은 이를 위해 토의와 예행연습을 계속해 왔다면서 "직원들이 국제행사를 여러번 치른 경험을 갖고 있어 무리는 없을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