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러 경보선수 한때 길잃고도 "3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오전 6시30분쯤 러시아 경보선수 2명이 경기장을 잘못 찾아 헤매다 이정식 대구 수성경찰서장의 도움으로 경보 출발지인 입석동까지 이동하는 해프닝이 일어났다.

더욱이 이 가운데 한 선수는 이 날 경보 대회에서 3위에 입상한 것으로 밝혀져 화제가 됐다.

이 서장은 러시아 선수들을 발견했을 당시 주경기장을 순찰중이었으며 경보 출발지를 월드컵 주경기장으로 착각했던 러시아 선수들은 고마워 어쩔줄 몰라했다고 경찰 관계자는 설명했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