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여정수 교수 세계인명사전 올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 자연자원대학 여정수(53) 교수가 세계인명사전 '후즈 후 인 더 월드(Who's Who in the World)' 2003년 12월호에 등재된다.

그동안 동물자원 연구에서 탁월한 연구업적을 쌓아온 여 교수는 지난해 3월 농촌진흥청과 산학연이 공동 주관하는 '바이오그린 21 사업'의 신규과제 책임자로 선정돼 2006년까지 총 25억8천만원의 국고 지원아래 '한우의 대량 염기서열 분석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전 세계 200여개국의 저명인사 7만여명의 이름과 약력.업적 등이 기록돼 있는 세계인명사전 '후즈 후 인 더 월드'는 미국 마르퀴스(Marquis) 후즈 후 출판사가 1899년부터 정치.경제.사회.과학.문화예술계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공헌도가 뛰어난 인물을 선정, 등재해 온 세계 최고권위의 인명사전이다.

조향래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