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철강공단 소재 동국제강(주)포항제강소가 '2003년도 경상북도 에너지절약대상'에 선정됐다.
포항제강소는 에너지절약 문화 정착을 위해 연간 공정별 절감계획을 수립, 7억3천만원의 절감효과와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협약에 능동적인 대응방안을 강구하는 등 에너지의 효율적 이용과 절약 실천운동에 기여했다.
에너지절약대상은 경북도가 2001년부터 에너지절약 관리를 실천한 기업.단체 및 개인에게 포상하는 제도이다.
△최우수상=(주)한국촉매 △우수상=대림로얄보일러(주), 포항여중 △개인유공자(도지사 상장)=이대용(동서화학공업), 서동호(LG마이크론), 백성룡(백산엔지니어링), 염동대(에너지관리공단 대구경북지사), 고재동(구미시 경제진흥과).
박운석기자 stoneax@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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