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기반산에 자연휴양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에 처음으로 자연휴양림이 조성돼 주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역주민들의 휴양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석적면 반계리 기반산에 조성 중인 송정 자연휴양림은 2006년쯤 개장할 예정.

현재 기반조성 사업 중인 송정 자연휴양림은 19만평의 임야에 22억원을 들여 숲속의 집, 물놀이장, 다목적광장, 체육광장, 숲만남의 광장, 산책로, 등산로, 숲 탐방로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다.

특히 손님들의 숙소로 활용할 숲속의 집은 황토집과 너와집, 초가집, 통나무집 등으로 다양하게 꾸며 전통미가 넘치게 하고 통나무집 일색의 다른 자연휴양림과 차별화할 계획이다.

또 휴양단지 입구에 지난 2001년에 조성한 1천500평 규모의 우리꽃 자생식물단지가 있어 휴양단지를 돋보이게 하고 있다.

이곳에는 34종 4만5천본의 우리꽃을 심어 자연학습 공간으로의 활용도 가능하다.

이달중 진입로에 느티나무 터널 조성과 250여본의 단풍나무를 심어 가을의 정취를 맛볼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인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은 최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판하며 이재명 정권을 지탱시키는 일등공...
노동계의 전면전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자동차 노조가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나서고, 포스코 노조는 창사 58년 만에 처음으로 쟁의권...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180일간의 수사 끝에 58명을 기소했으나, 일부 주요 사건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 못해 '무용론' 비판이 제기되...
미국이 24일 대이란 제재를 발표하며 이란을 압박하는 가운데, 이란 내부에서는 전쟁 종식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