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3시45분쯤 울산시 동구 전하동 현대중공업 엔진사업부 조립1부 실내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 작업 중이던 조모(40)씨 등 근로자 12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울산대병원과 제일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또 기도화상이 심한 박모(47), 조모(37)씨 등 2명은 부산 화상전문 하나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있지만 중태인 것으로 병원관계자는 밝혔다.
현장에 있던 근로자들은 "새로 만든 엔진을 시운전하던 중 '펑'하는 폭발 소리와 함께 화염이 덮쳐 얼굴 등에 화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울산.윤종현기자 yjh0931@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이진숙 제명촉구결의안 제출…"5·18 정신 폄훼·역사 쿠데타"
李대통령 "부동산 거품 더 방치못해…잃어버린 20년 도래할수도"
[호남 반도체 졸속 추진] 대구 軍공항 이전 성과 '0'…광주는 7개 전방위적 성과 대조
호남 반도체 과속에 절차 무시?…강대식 "LH, 참여 요청 전 투자심사"
李대통령 "4년 중임또는 연임제는 대선 공약…생각 지금도 변함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