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13번째 구단인 인천시민프로축구단은 23일
팀명을 '인천 유나이티드 FC'로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인천측은 '유나이티드'가 인천시 및 시민, 기업이 출범시킨 시민구단의 이미지
와 잘 어울려 구단 명칭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인천구단은 지난 9월 공모를 통해 인천 유나이티드를 팀명으로 잠정 결정했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이와 함께 4개의 엠블렘 시안을 마련, 오는 27일까지 인터넷
설문조사를 통해 이중 하나를 확정할 예정이다.
설문은 구단(www.fcincheon.co.kr)과 인천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의 공
모창에서 이뤄지며 인천 유나이티드는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홈경기 연간
회원권을 지급할 계획이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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