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신이 판 車 되훔친 20대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주동부경찰서는 30일 자신이 판매한 자동차를 훔친 혐의로 성모(29.무직.청주

시 흥덕구 수곡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성씨는 지난해 6월 초순께 평소 알고 지내던 양모(36.청주시 상

당구 율량동 )씨에게 충북80라 17XX호 카니발 밴 화물 차량을 판매한 뒤 같은해 9월

8일 오전 4시께 양씨의 집 주차장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던 보조키를 이용, 판매한

차량을 훔친 혐의다. (청주=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