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원 남극점 도보 종주 세계기록을 세운 박영석(41.골드윈코리아 이사)씨가 5일 오전 귀국했다.
박씨가 탐험대장을 맡은 남극점 원정대는 5일 오전 6시50분 대한항공편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지난달 13일 장비 및 식량의 중간보급 없이 도보와 스키만으로 총 1천134.7㎞를 44일 만에 완주해 '무지원 남극점 도달 세계 최단 기간 기록을 세운 원정대는 현지 기상 사정 때문에 귀국 일정이 다소 늦어졌다.
박씨는 내년 2월 북극점에 재도전해 히말라야 8천m급 14봉(에베레스트 포함)과 세계 7대륙 최고봉, 세계 3극점(남극점, 북극점, 에베레스트) 도달을 뜻하는 산악그랜드슬램을 세계 최초로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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