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0대 처지비관 목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오전 6시30분쯤 달서구 성당동 박모(48)씨 집에서 박씨가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직장동료 이모(42)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박씨가 외환위기때 건축사업에 실패한 뒤 김모(31.여)씨 등에게 약1억원의 빚을 지고 있었고 이날 "돈을 갚지 못해 미안하다"는 전화를 걸어왔다는 김씨 말에 따라 자신의 처지를 비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