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능금조합 선거 향응제공 출마자 3명에 벌금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법 형사7단독 김연우 판사는 28일 대구경북능금농업협동조합장 선거에 출마해 대의원들에게 향응을 제공한 혐의(농업협동조합법 위반)로 기소된 손규삼(58.경북도의원) 피고인에 대해 벌금 80만원을, 서모(59.상주시 남성동) 김모(43.영주시 풍기읍) 피고인에 대해 벌금 70만원을 각각 선고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조합장 선거에 출마했다가 포항, 청도, 김천 등지의 대의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지지를 부탁한 혐의로 기소됐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