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이씨, 함안 조씨, 경주 최씨의 모임인 삼모회(三慕會)는 오는 7월25일 재실인 달서구 월암동 681 달암재(達巖齋.비지정 문화재)에서 제1회 달암재 전통문화 체험교실을 개최한다.
달서구에 사는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이 행사는 무료로 전통예절과 짚풀공예, 도예, 탈춤교실 등을 운영하며 7월1일부터 24일까지 참가신청을 받는다.
한편 달암재는 임진왜란 때 이 곳에 정착한 참봉 이언상, 임천군수 조득도와 참봉 최성희가 1830년(조선조 순조30년) 후진양성을 위해 건립한 건물로 서당으로 활용됐던 것으로 전해지는데 지난3월 국비 등 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복원됐다.
635-4415, 019-501-8869.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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