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70년대 대형가수 박경희씨 별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저 꽃속에 찬란한 빛이'를 부른 가수 박경희씨가 9일 오전 11시45분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53세. 박씨는 1974년 한국가요제 대상 수상곡 '저 꽃속에 찬란한 빛이'로 가요계에 데뷔한 뒤 일본 도쿄 야마하 국제가요제 입상, 도쿄가요제 동상, TBC 세계가요제 최우수 가창상을 받는 등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국제가요제 전문가수로 이름을 날렸다.

대표곡으로는 '저 꽃속에 찬란한 빛이'를 비롯해 '머무는 곳 그 어딘지 몰라도','나 이제 여기에' 등이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