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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인트호벤, '제2의 마라도나' 테베스에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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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를 사상 처음 올림픽 정상으로 이끈 카를로스 테베스(20.보카 주니어스)의 인기가 치솟는 가운데 '태극듀오' 이영표, 박지성이 뛰고 있는 PSV 에인트호벤도 테베스 영입 경쟁에 나섰다.

마우리치오 마르시 보카주니어스 사장은 폭스 스포츠텔레비젼과의 회견을 통해 "네덜란드의 에인트호벤이 테베스 영입을 위해 1천300만유로(약 180억원)를 베팅했지만 거절했다"고 30일(이하 한국시간) 밝혔다.

그는 당분간 테베스를 이적 시킬 의사가 없다고 못박았지만 아테네올림픽에서 맹활약한 테베스에 대해 유럽과 남미의 명문구단이 크게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03년 남미 올해의 선수' 테베스는 28일 파라과이와의 결승에서 결승골을 뽑아낸 것을 비롯해 조별리그 3골, 8강 코스타리카전 해트트릭, 준결승 이탈리아전 1골 등 모두 8골을 뽑아내 아르헨티나 우승의 일등공신이 됐다.

한편 독일프로축구(분데스리가)의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도 테베스 영입에 관심을 나타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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